특별히 커뮤니티 활동중이지도 않고 쓰고 싶은 얘기는 많고 싸이에 쓰고 싶지 않고 한 이야기
지금 시국미사 생중계로 보고 있는데 눈물이 난다
미사 시작해서 신부님 첫 말씀이
"시민 여러분, 많이 외로우셨죠? 그래서 저희가 위로해드리러 왔습니다."
였다고 하네.
찬송가 부르며 들어오시는 신부님들이랑 그 사이에 계신 스님 몇 분까지..
종교계 분들이 이렇게 나서니 더 고맙고 마음이 놓인다
못 나가서 죄송합니다.. 지금 당장이라도 뛰쳐 나가고 싶어요
고맙습니다.
지금 시국미사 생중계로 보고 있는데 눈물이 난다
미사 시작해서 신부님 첫 말씀이
"시민 여러분, 많이 외로우셨죠? 그래서 저희가 위로해드리러 왔습니다."
였다고 하네.
찬송가 부르며 들어오시는 신부님들이랑 그 사이에 계신 스님 몇 분까지..
종교계 분들이 이렇게 나서니 더 고맙고 마음이 놓인다
못 나가서 죄송합니다.. 지금 당장이라도 뛰쳐 나가고 싶어요
고맙습니다.







